-아니에요.. 우린 함께 좋은 시간을 나눈 친구잖아요.
-그렇다면 나와 함께 있어줘.
그치만 결국 가야만 하는 쉬바.
-무슨 짓을 할지 나도 몰라.
독하게 경고하는 바바라 ㅠ
'결국엔 모두 날 실망시킨다.
제니퍼(옛날 그친구)는 내가 너무 강렬하다고 했다.
내가 뭐? 우정에 충실한거 뿐인데?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지구 끝까지 갈 각오라서?'
고양이 액자를 파묻으며 ...
크흡..연기가 아주...ㅠㅠ
한편 쉬바네는 아들래미 연극중
감격
다시 바바라쪽.
얼굴이 심히 안좋아보임..
누가 찾아옴 (같은 학교 다른쌤임)
-쉬바에 대해 할말이 있어서 찾아왔어요. (주절주절)
근데, 고양이는 어딨어요??
-죽었어요
-얘기 해보세요. 뭐든 비밀 꼭 지킬게요.
-그니까.. 쉬바가 내 얘기를 한적이 있는지 궁금해요.
-음.. 전혀 없어요. 아, 사실 있어요. (블라블라...)
브라이언, 사랑에 빠졌군요? 유부녀라는걸 아세요?
-네.. 하지만 그녀가 꼬리를 쳤어요. 사람 속은 모르는 법이잖아요. 그래도 거절당하면 포기할게요.
쉬바랑 얘기해보고 어떤생각인지 좀 떠 봐 주실래요?
-당신과 간통할 마음이 있는지 물어봐달라고요?ㅡㅡ 불필요한 고통을 받게 하고 싶지 않네요. 당신은 그 여자 타입이 아니에요 ㅋ 훨씬..더 젊은 사람을 좋아하는 거 같더군요.
-소년과 사귄다는 소문이 있던데? 들은 얘기에요 ㅋ
충격
-당신이 알 수도 있어요..ㅎ 스티븐 코놀리. (그 애 이름까지 다 말해버림)
-10학년..?
-ㅎ 이미 도를 지나친거 같더라구요.
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쉬바의 모습이 잡히며..
바바라의 독백
'난 경고했고, 이행한 것 뿐이다. 아주 쉽게.'
'쉬바같은 사람들은 외로움은 알겠지만 끝이 보이지 않은 오랜 고독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른다. 빨래방이나 서성거리며 주말을 보내는게 어떤건지. '
오늘 정말 미안했다고,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음성메시지 남기는 쉬바 (고양이사건)
-미안한 마음에.. 우리집에 놀러와요.
쉬바네 집에 놀러옴ㅋ
근데 밖에 누가 왔나봄. 바바라가 쳐다봄
문 두드림 괜히 또 쫄림 나년..ㅠ.. 이거 나름 스릴러 ㅋㅋ
그여자 어딨어!!!!!!! (소년의 엄마임. 바바라가 말꺼낸 순간부터 이미 귀에 다들어감)
(바바라 짓인지 쉬바는 모름)
두둥..
스매싱
변태 ㅊㄴ 등등 욕 먹음
아침드라마 리액션ㅋㅋ
애들도 뛰쳐나와서.. 들여보냄
빡친 남편
-당신만 젊은 애를 원한다고 생각해? 모두 그런 생각을 하지만 다들 자제하고 산다고!!!!
부부가 싸우는 모습을 보며
'오페라는 드디어 잘 끝나가고 있었다.'
-상황이 전혀 달라. 넌 20살이었잖아 걘 겨우 15살이라고!!
이혼을 원하면 성인과 놀아나지 그랬어?
(쉬바도 어릴 때 결혼했나봄 근데 부부가 이 관계와 빗댈 관계임? 나도 잘 모르겠음 20살이 왜 나왔는지 아는 여시 답좀..!)
-우리문제 때문이 아니에요.
-이유가 뭐야?
-그냥 그 애를 원한 것 뿐이에요.
(핳 너무 역동적이라 캡쳐갘ㅋ..)
,..남편 딥빡
학교도 발칵 뒤집어짐
최초로 바바라에게서 들은 선생도 보이고..
바바라도 학교에서 욕먹는 처지..
쉬바는 경찰 붙어서 옴..
선생들끼리 속닥속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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