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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

노트 온 스캔들 11


따귀 시전

ㄷㄷ

-당신 고양이를 혼자 처리하게 해서 그런거야?

쌍따귀 시전..ㅠ

-나에게서 가족을 가져갔어!!

-책임감을 좀 가져봐! 니가 원한걸 준거야.

아니면 여전히 나 없는 결혼생활에 얽매였겠지. 

넌 내가 필요해. 니 친구잖아.

-날 감옥에서 2년씩 썩게 만들었잖아!

(바바라가 발설했다고)

-금방 지나갈거야. 매주 면회 갈게. 그뒤론 우리 얼마든지 같이 살 수 있어.

-이게 사랑놀음인 줄 알아? 이게 인간관계라고 생각해?

골드스타 스티커와 내 머리카락은 뭐야????????

우린 친구도 아니고 당신은 날 좋아하지도 않아.

-그렇지 않아. 너에 대한 내 감정은 사랑 뿐이야.

-당신은 미쳤어. 사랑하는 방법도 몰라.

당신 삶은 껍데기일 뿐이야. 나, 제니퍼.. (이전 여자친구)

당신은 쓰레기이고 실망만 줄 뿐이야.


-외롭게 사는 이유가 다 있어. 학교에선 모두 당신을 싫어해.

나만 바보처럼 힘들어 했지. 당신이 흡혈귀란걸 몰랐으니까.



-그래서, 연인들처럼 마룻바닥을 뒹굴고싶어? 나랑 하고싶어?


-제발 함부로 말하지마.

-우리가 무슨 관계인데?


-넌 세상에 어울리지 않아! 여기 나랑 있어야 돼.



노트 들고 뛰쳐나오는 쉬바 (반 미치심 ㅠ)

-Here I am!!!!!!!! 실컷 봐라 시발!!!



궁지에 몰리는 쉬바를 바라본 바바라.

다시 데리고 들어옴.

-(쉬바 왈) 당신을 좋아해서 점심에 초대한 거에요. 친구가 될 수 있었는데.


-친구 정도론 부족해.


이제 쉬바와 바바라의 사이는 쫑.. 




쉬바는 집에 옴


남편과 마주하게 됨.


새 노트 장만한 바바라.





어떤 여자가 신문을 보고있음

신문 타이틀은

"ㅅㅅ교사, 10개월 형 선고받다."




"내가 아는 여자에요. 같은 학교에 근무 했었거든요."

바바라 등장..


-어땠어요?


-약간 쌀쌀하고, 교활하고. 정신 나간 사람같았어요.

하지만 잘 알진 못했구요. 앉아도 될까요?


하.. 이 여자도 ..  코에 거품 묻음 ㅠㅠ

느낌이 안좋자나여.. 왠지.. 쉬바처럼 될 것 같자나여..


po관음wer 시전

-난 바바라에요.

-아나벨이에요. 

그 때 그 벤치임..!! 슈발..ㅠ 여기서 제니퍼도 보냈지.. 그 후 쉬바.. 이젠 아나벨.


"공연 같이 보러 갈래요? 친구가 있다면 데리고 와도 돼요ㅋ"

"아뇨 없어요."

"그렇다면 함께 가요."



이러고 영화 끝..


나 왜 무섭냐...

괜히 스릴러가 아니다 이거

진짜 피 한방울 안나고 무섭다는게 이런거지..?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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