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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

이상적인 남편 4


급하게 메이블 뒤따라가서 인사하는 고링


그 후 한창 디너파티중

메이블이 춤추고 있는걸 멀리서 바라보는 고링



이시각 거트루드-로버트 부부네

-치블리 부인한테 편지쓰실거죠? 그 계획을 지지할 수 없다고


-직접 만나서 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


 (뭐래냐 부들부들..!)



-그 여자를 다시 만나지 마세요

전 그 여자를 알아요. 같은 학교에 다녔거든요. 예나 지금이나 믿을만한 사람이 아녜요


에휴.. 뽀뽀한방에 걍 녹는 거트루드



거트루드: 당신은 다른 사람관 달라요. 나한테 있어선요.

당신은 언제나 정직하고 이상적인 사람이었잖아요.


뭘까 이 편지는

'클라릿지 호텔로. 답장은 필요없네'

편지 보내라고 전달해줌




-사랑해요, 로버트

-언제나 사랑해주오


(이렇게 보면 이쁜커플임...ㅠㅠ)



급하게 편지 전달해주는 경비병(?)




그 편지는 치블리한테 가는 거였음


ㅋㅋ지금 고링이랑 만나는 중이었음


-런던엔 무슨일로 왔죠? 사업차 아님 놀러?

-당신 친구 칠튼 경하고 사업얘기를 하려고 왔죠. 놀기도 하고.

-당신이 올지 안올지 보고 싶었어요


-당신은 여전히 제멋대로군

-그때보다 더하죠 많은 경험을 쌓았으니까요

-너무 많은 경험은 위험하지, 치블리 부인

-왜 날 로라라고 부르지 않나요?

로라 고링이 될 수도 있었는데 말이죠... 우린 참 잘 어울렸었죠

-당신은 가난했고 난 부자였지.

 당신이 더 부자인 남작을 만나기전까진 어울린다 생각했소.

 물론 당신은 그 남작하고 더 어울렸지만.

-아직 나를 용서할수 없나요?

-벌써 옛날 일이오난 벌써 다 잊어버렸소

난 요즘 빨리 결혼하라는압력을 받고 있어요



-정말요?난 과거 있는 남잔 싫은데


이후 아서 고링은 마초모임 하러감


비서한테 뭔가를 전해들음


로버트가 온거였음


치블리가 접근해온 뒤로 안절부절... 운하 사업 지지연설을 할 것인지 제안 들은 뒤로 긴장 상태.


로버트의 과거회상 장면.

-엄청난 부(富)란 것은 사실 아무것도 아니네

하지만 권력은 소유할 가치가 있지


난 이걸 권력의 철학, 황금의 진리라고 부른다네

그럼 자넨 어떻게 권력을 얻을건가?

요즘 세상에선 정보가 제일 중요하다네



경청하는 로버트

(1대1 인생과외중인가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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