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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

위기의 주부들 시즌8 13화 브리야...ㅜㅜ막나가네 진짜..ㅜㅜ


자살시도 할 때도 레알 내가 다 슬펐어......ㅠ_ㅠ 때마침 그 때, 얘네 여주들 말고 Renee라는 친구가 발견했지,

그것도 자살방지하려고 온 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시바ㄹ 내가 꼬시려는 애한테 작업거냐? 뒤져써 이런 이유로 찾아온 건데 마침 발견 ㅋㅋㅋㅋ 참고로 이것도 오해임;; 전혀 그런 거 하나도 없었는데 멀리서 지켜보다가 오해한 거 ;; 영고브리;;


늘 단정하고 절대 풀어지지 않게 살다가, 중간에 아들딸남편 다 븅신되고 힘들어서 알콜에 의지했지.. 완치 됐었는데.. 또 이지경 됨.

근데 이번엔 그냥 술!! 이게 아니라 술+남자!! 이렇게 돼가지고 더 난리남...ㅜㅜ이구역의 미친년 혼자 다 해드심 ㅠ


솔직히 이 친구들이 왕따시켜가지고ㅠ 사과도 안 받아주고.. 브리가 이렇게 된 건데.. 이제 와서 도와주겠느니 하면 나 같아도 됐다 하겠음.. 결국엔 화해했지만ㅋㅋ